자동 절환 스위치 ‘트랜스퍼팩트’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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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주요 시설에 안정적인 백업전원을 제공하는 차세대 자동 절환 스위치(Automatic Transfer Switching, 이하 ATS)인 ‘트랜스퍼팩트(TransferPacT)’를 출시했다. ‘트랜스퍼팩트’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판넬과 DIN-rail에도 부착할 수 있어 판넬 제작 비용을 절감하고, 뛰어난 내구성을 갖고 있어, 작동 온도가 -25°C에서 70°C에 이르는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630A까지 지원 가능하고, 정전을 방지할 수 있도록 500ms 내에 비상 발전으로 전환을 한다.
이 제품은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한 제품으로 기계 동작을 위해 별도의 시퀀스를 구성하지 않고, 전력만 인가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Plug&Play 방식을 적용했다. 사용자는 화재 예방, 컨트롤&알람, 리모트 컨트롤 기능 등 산업 현장에 필요에 맞게 5가지 모듈을 선정해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내장된 DPS 및 감지 와이어를 통해 설치 및 시운전 시간을 약 30%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모듈을 교체할 경우에는 차단부에 있는 핫스왑(hot swap) 기능을 통해 운영 중인 시스템에서 시스템 전체의 동작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장치나 부품을 교체할 수 있다.
자료 제공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