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 HMI 신제품 프로페이스 ‘ST6000’ 시리즈

Schneider Electric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HMI 신제품 ‘ST6000’ 을 출시했다. 프로페이스의 베이직 HMI ‘ST6000’ 시리즈는 전면 알루미늄 베젤을 갖춘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로 비즈니스 생산성 및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1,600만 컬러의 고해상도 와이드 디스플레이


총 4인치부터 15인치까지 모두 5가지의 디스플레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1,600만 컬러의 고해상 그래픽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많은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풍부한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친화적인 프로토콜을 통한 높은 연결성으로 여러 인터페이스를 통해 장치를 쉽게 연결할 뿐만 아니라, 표준 이더넷 포트 2개를 탑재하여 IT와 OT 연결을 쉽게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기능들로 인해 고객은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소프트웨어 블루와의 뛰어난 연결성


새로운 소프트웨어 블루(BLUE)와도 뛰어난 연결성을 자랑한다. 블루는 한 화면에 필요한 화면을 구성하도록 디스플레이를 조정하고, 한 번의 클릭으로 화면의 크기를 사용자 정의로 맞춤화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가장 많은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는 ‘GP-Pro EX’ 소프트웨어와도 연동이 가능해 기존의 프로젝트 파일을 새로 작성하지 않기 때문에, 기존 사용자들은 새로운 하드웨어를 도입해도 비즈니스 연속성을 해치지 않고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이 제품은 별도의 도구가 필요 없어 쉽고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다.

모션 드라이버 서보 모터 ‘이지 렉시엄 16’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서보 드라이버와 모터 제품군 ‘이지 렉시엄16(Easy Lexium16)’을 출시했다. 제품을 조립하는 중요한 라인은 빠른 속도로 반복 및 지속되는 제어로 발생하는 조립라인 부하를 줄여 오류 발생 요인을 축소해야 한다. 서보 드라이브는 온도나 노이즈 등에 취약한 산업 환경에서 모터를 제어하는 역할을 하고, 서보 모터는 단순히 회전운동을 하는 일반 모터와 달리 사용자의 복잡한 명령을 수행해 필요한 위치 속도 경로로 정밀하게 이동해야 한다.


이지 렉시엄16 제품군은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12개의 AC 서보 드라이브와 44개의 AC 서보 모터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경쟁력 있는 가격대에 엔트리급 퍼포먼스를 제공, 타사 브랜드와 쉽게 통합 및 시운전할 수 있다.


이지 렉시엄16 서보 드라이브는 자동 튜닝 및 위치 제어 기능을 통해 복잡한 모션 프로그램 환경에서 튜닝 소요 시간을 단축한다. 또한 전용 컨트롤러가 필요하지 않고, 각 서보 드라이브의 전면에 위치한 PTO/PTI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어한다. 내부 동적 PLC 라이브러를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모션 프로파일과 로직을 프로그래밍해 모션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않고도 복잡한 모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자료 제공: Schneider Electric(www.se.com/kr/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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