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드라이브 SINAMICS S220 2세대 출시
SIEMENS
지멘스가 2004년부터 선보였던 1세대 SINAMICS S120 시리즈에 이어 최근 2세대 S220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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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MICS 2세대 제품은 대표적인 다축 제어 시스템으로, 컨버터 SLM(Smart Line Module) 16KW, 24KW 신규 제품을 선보였다. SLM 컨버터 제품은 입력 AC 전압을 DC 링크 전압으로 변환하며, 연결된 모터 모듈을 통해서 회생에너지가 발생하면 다시 전원부로 환원할 수 있다.
이 제품의 특징으로는 메인 입력 전압(380Vac, 400Vac, 480Vac)에 따라서 용량을 증가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연속 및 불연속 애플리케이션에 따라서 오버로드가 다르게 적용할 수 있는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C(Continuous)/D(Discontinuous) 2가지 모션 타입이 있다.
C타입은 최대 200% 오버로드를 가지고 있으며, D타입은 300% 오버로드 부하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신규로 출시하는 24KW 제품 D타입은 380Vac 입력기준으로 최대 72KW 출력을 할 수 있어, 그 동안 36KW 최대 SLM을 사용한 유저라면 최소 용량으로 최대의 효과와 가격적인 부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품은 콤팩트한 크기로 기존 36KW 사용대비 33% 줄일 수 있다. 기존 16KW, 36KW 구조에서 추가 포트폴리오 확장성을 제공한다. 컨버터 내부의 팬은 일반적으로 고정으로 동작되지만, 2세대 S220 컨버터 제품은 온도에 따른 팬 속도 제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서 소음은 감소하고, 수명은 길어졌다. 타이어, 화학 산업 등 가혹한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는 3C3 코팅 등급으로 제작되어 사용자의 선택의 폭이 넓혔다. -10 ~ 40°C 기준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설계 변경했으며, 케이블 길이도 EMC C3/C2 환경에서 최대 1000/750m까지 가능하여 모터에 연결할 수 있는 전체 거래를 증가시켜 다양한 요구 사항에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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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소프트웨어 솔루션 SINAMICS DriveSim Basic은 PLC 시퀀스 시뮬레이션과 기계 시뮬레이션 간의 간극을 좁혀 줄 수 있다. 시뮬레이션은 가상 드라이브 축에 있는 알려진 Profidrive 텔레그램 또는 복잡한 메커니즘을 사용하여 PLC 제어를 가상으로 시운전할 수 있다. 사용자의 필요한 세부 수준까지 드라이브 시스템을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공한다.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 중 하나는 SINAMICS DriveSim Basic을 통해 PLC와 기계 모델을 결합하고 프로파일을 TIA Selection 도구 또는 SIZER에 로드하고 드라이브를 선택할 수 있다. 필요한 드라이브 파라미터와 실제 인터페이스를 통한 시뮬레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시뮬레이션 용도로 필요한 드라이브 부분만 구성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드라이브의 가상 시운전 작업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SINAMICS DriveSim Basic은 표준화된 FMU(Functional Mockup Unit) 모델로 취급이 용이하다. 소프트웨어는 모든 SINAMICS 드라이브에 동일한 FMU 파일을 제공한다. FMU는 사용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직접 가져올 수 있다. SINAMICS 드라이브 Sim Basic은 Simit, Simcenter Amesim, NX 등 시뮬레이션 프로그램과 호환된다.
Motion 또는 Matlab Simulink. Simatic S7 PLCSIM Advanced 또는 NX 메카트로닉스 Concept Designer 등의 다른 가상 Siemens 솔루션과 함께 일관된 개발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다.
자료 제공: SIEMENS(www.siemen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