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범용 드라이브 G100 시리즈
LS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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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은 지난 10월 차세대 범용 드라이브 G100을 출시했다. G100은 300만대 이상 판매된 LS산전 드라이브 대표 스테디셀러인 iG5A의 후속 모델로 개발된 제품이다. 200V/400V 0.4~7.5kW 용량을 기본으로 우선 출시했으며, 확장 모델인 11~22kW 용량은 2020년 하반기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G100 시리즈의 특성은 크게 세가지 콘셉트로 고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전기적 사양과 사용 환경 등 드라이브의 기본 성능이 크게 강화됐다. 표준 제품 이상에서만 제공하던 HD/ND Dual Rating을 지원해 여러 산업 분야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V/F, Sensorless 등 모터 제어의 기본 성능에 충실하도록 최신 알고리즘이 적용된 S/W를 탑재함으로써 에너지 효율 증가와 TCO 저감에 기여했다. 또한, EMC 필터를 내장하여 추가 비용 없이 노이즈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강도와 내열성이 한층 강화된 PPE 소재를 기구류에 적용해 열악한 환경에서도 제품의 손상과 변형 없이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두 번째로, 신뢰성과 품질이 강화됐다. 개정된 UL 61800-5-1 규격과 MIL217Plus 기반 신뢰성 설계로 제품의 안정성을 공고히 했다. 불필요한 부품 고장으로 인한 수명 단축을 피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추정한 MTTF(Mean Time to Failure, 평균 고장시간)는 약 27년이 예상된다. 또한, G100 시리즈는 전 용량 자동화 공정으로 생산되어 공정 품질 오차를 0에 가깝게 했다.
마지막으로, 고객 편의성이 강화됐다. Dual Port EtherNet/IP 등 여러 가지 통신 옵션으로 네크워크 구성이 용이해졌다. 편리하게 펌웨어와 파라미터를 업/다운로드할 수 있는 스마트 카피어 옵션을 제공한다. iS7/S100/H100 등 100시리즈와 같은 Parameter 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기존에 LS산전 드라이브를 경험했던 고객이라면 큰 이질감 없이 제품을 조작할 수 있다. G100과 함께 출시된 PC Tool(DriveView 9)에서는 기존 제품의 설정 값을 G100으로 손쉽게 전환하는 컨버팅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의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했다.
자료 제공: LS산전(www.lsis.com/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