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AN,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보강하는 플랫폼 ‘EPLAN 플랫폼 2.7 버전’
자료 제공 : 이플랜 코리아
템플릿 생성 및 재사용
EPLAN은 새로운 버전의 플랫폼인 EPLAN 플랫폼 버전 2.7의 여러 기능을 개선했다. 이로 인해 엔지니어는 전기 및 유체 동력 엔지니어링 작업 시 배선도 템플릿에 관한 정의 가능성을 확장해, 프로젝트를 보다 쉽게 표준화하고 1:1로 데이터를 재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플랫폼 사용자는 매크로 박스를 폴리 라인으로 설계할 수 있어, 사용자 정의를 통해 배선도 템플릿도 신속하게 표준화할 수 있다. 이 템플릿은 ‘EPLAN Cogineer’ 시작 시에도 유용하기 때문에, 엔지니어는 마우스 클릭 한 번만으로 배선도를 자동으로 구축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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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사용자는 모델 뷰에서 △ 속성 구성 △ 개수가 늘어난 EPLAN Pro Panel의 제조 인터페이스 △ 새로운 클라이언트 서버 기술을 내장한 ‘EPLAN Smart Wiring’과 같은 새로운 설계 옵션을 추가해 활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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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엔지니어링 및 자동화를 위한 데이터 교환
부서 간에 이뤄지는 데이터 교환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진행할 수 있다. EPLAN의 새 플랫폼은 지멘스의 TIA Portal과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수행하는데, 이는 Industry 4.0 환경에서 각광받고 있는 ‘AutomationML’ 형식을 위한 것이다. 또한, EPLAN 플랫폼 2.7은 이전보다 향상된 양방향 교환 기능으로 미쓰비시의 자동화 플랫폼인 Melsoft IQ와도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이 덕분에 엔지니어들은 프로젝트의 어느 단계에서든 양방향으로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다. 이처럼 진화한 기능은 시간을 소비하고 변경 사항과 관련된 재점검을 요구하는 반복 방식을 대체해, 엔지니어가 IoT에 적합한 프로세스의 완전한 디지털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