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AN, ‘EPLAN Preplannig 버전 2.7’
자료 제공: 이플랜 코리아
자체 배관 모듈 적용
만약 엔지니어가 엔지니어링에 필요한 데이터를 초기 단계부터 충분히 확보하고 구성한다면, 엔지니어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는 배관 정의 및 정보와 케이블 데이터처럼 프로젝트 초기 단계상의 연결 데이터에 해당된다. 이와 관련해 9월에 출시될 EPLAN Preplanning 버전 2.7에는 자체 배관 모듈이 적용되어 있다.
![]() |
자체 배관 모듈 덕분에 새롭게 출시되는 버전을 활용할 제품 사용자는 다운스트림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위한 배선 데이터를 사양으로 정의할 수 있게 되었다. 만약 사용자가 이와 같이 중요한 핵심 연결 데이터를 중앙에서 관리한다면, 작업상의 번거로움은 줄어들고 프로젝트 품질은 상승하게 될 것이다.
EPLAN 플랫폼의 응용 분야를 한층 더 확장
EPLAN Preplanning 버전 2.7은 EPLAN 플랫폼의 응용 분야를 한층 더 확장시킬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이유는 새로운 버전이 부품 그래픽 및 데이터베이스 지향의 프로젝트 정보와 계획을 초기 단계에서부터 확보하고 정의한 후, 기초 엔지니어링부터 상세 엔지니어링에 이르는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통합해 효율성을 높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작업은 사전 계획 시 하나의 케이블 또는 배관과 같은 세그먼트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정의하고 설명하는 ‘연결-계획 개체’를 통해 이뤄진다.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배관 설명 데이터
EPLAN Preplanning 버전 2.7의 배관을 설명하는 데이터에는 배관 클래스를 포함해 해당 배관을 통해 이동하는 물질(물·오일·산소 등)이 포함되어 있다. 사용자는 ‘세그먼트 템플릿 탐색기’를 통해 프로젝트에 필요한 배관 클래스와 물질을 다양한 관련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는 템플릿 형태로 정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