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 원주형 M8 근접 센서
전반적인 업그레이드 적용
터크는 지난해 열렸던 자동화 전시회인 ‘SPS IPC Drives 2016’에서 M8 근접 센서의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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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 근접 센서는 페라이트-코어 방식이 적용된 범용 유형의 센서인데, 터크는 이 같은 M8 근접 센서의 감지거리를 약 50% 연장시켜 제품 성능의 전반적인 업그레이드를 이루어냈다. 이로 인해 기존에 2mm까지 감지했던 매립형 센서는 3mm까지 감지할 수 있게 되었고, 돌출형 유형의 센서는 3~5mm까지 감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터크는 새로운 센서 기술 적용을 통해 15mm의 짧은 하우징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고객의 선택 폭 확장
M8 근접 센서는 15mm, 22mm, 30mm, 40mm의 길이로 제작되며, NC(Normally Closed) 접점 혹은 NO/NC 겸용 유형, 케이블형, 커넥터형(M12, M8) 등의 다양한 하우징으로 제공되는데, 이는 고객의 제품 선택 폭이 넓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로 인해 고객은 기존 근접 센서처럼 감지 거리에 따라 매립형, 돌출형 등의 디자인을 추가적으로 선택해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케이블 유형의 센서는 드레그 체인 사용을 지원하며, LED 표시등은 반투명 커버를 통해 제품 사용자가 어느 각도에서나 신호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료제공 | 터크 코리아(www.senso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