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us, ‘제8회 Manus Award’ 개최
![]() |
플라스틱 베어링의 다양한 면이 선보이는 행사
플라스틱 베어링은 금속 베어링에 비해 경제적이어서 방대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이 때문에 에너지 체인 및 플라스틱 베어링 전문 제조업체인 igus는 올해 8회째 개최되는 Manus Award가 플라스틱 베어링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잠재력과 적용 가능성을 증명하는 행사라고 소개했다. 시상식에서는 igus와 함께 ICM(Institute for Composite Materials) 복합 재료 전문 연구소, Industrienanzeiger 저널, 쾰른 공과 대학이 심사를 진행한다.
이들은 플라스틱 베어링 적용 사례를 통해 기술적, 경제적 효과가 발생했는지와 개발자의 독창성이 얼마나 반영되었는가를 집중적으로 평가한다. 한편, igus의 베어링 사업부 책임자인 Gerhard Baus는 시상식의 취지에 대해 “Manus는 새로운 방향을 개척하고자 하는 igus의 모토를 형상화하고 있다”라면서 “베어링 사용에 있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라는 새로운 재질의 시도를 통해 플라스틱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무한한 적용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것이 시상식의 목표다”라고 설명했다.
2017 하노버 전시회에서 진행되는 시상식
제8회 Manus Award의 수상자는 2017년 2월에 선정되는데, 수상자 선정 시까지 참가 희망자들은 온라인(www.manus-award.kr)에 플라스틱 베어링 적용 사례 관련 사진과 동영상 등을 업로드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수상자가 확정된 후 열리는 시상식은 2017년 하노버 전시회에 설치될 igus 부스에서 열릴 예정인데, 수상자에게는 최대 5,000 유로의 상금이 지급된다.
자료제공 | 한국 이구스(www.igu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