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금형 공작기계 로드쇼’ 개최
초고성능 공장기계의 기술력 선보여
현대위아가 개최한 ‘금형 공작기계 로드쇼’는 초고성능 공작기계의 기술력을 고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열렸다. 로드쇼에서는 금형 공작기계 10여 종이 전시됐으며, 금형 틀 제작 시연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자동차 헤드램프, 커넥팅 로드, 운동화 밑창 등과 같은 다양한 금형 틀을 가공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이 덕분에 로드쇼 참가 고객들은 현대위아의 공작기계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현대위아는 로드쇼에서 공작기계 시연과 더불어 시제품 제작 및 연구 현장을 공개해 국내 뿌리산업(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과 같이 소재를 부품으로 삼은 후, 이를 완제품화하는 기초 공정산업)의 근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자사의 모습을 고객들에게 보여주었다.
Hi-MOLD6500, F660M 전시
로드쇼에서는 현대위아의 공작기계인 Hi-MOLD6500과 F660M 등이 전시됐는데, 이 중 Hi-MOLD6500은 수직형 머시닝센터 기종으로, 최대 1000kg에 달하는 적재중량과 최고 24,000rpm에 달하는 가공속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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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능으로 인해 Hi-MOLD6500은 아주 정밀한 금형 틀 제작에 활용된다. 한편, F660M은 1,400mm/660mm/635mm(X/Y/Z)에 이르는 이송거리를 통해 금형 작업을 수행하는 공작 기계로, 1300kg의 적재중량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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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윤준모 사장은 자사가 개최한 로드쇼의 취지에 대해 “금형 가공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현대위아 공작기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로드쇼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금형 공작기계를 찾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아가겠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자료제공 | 현대위아(www.hyundai-wi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