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e-F@ctory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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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미래상과 IoT에 대한 세미나
10월에 천안(24일)과 대구(26일)에서 열릴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의 e-F@ctory 세미나는 ‘제조업의 미래와 IoT’를 핵심 주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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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주제인 ‘제조업의 미래와 IoT’는 최근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를 제품 제조에 도입하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한편, e-F@ctory란 생산 실적, 가동 실적, 품질 정보 등의 각종 생산 현장 데이터를 설비, 장치 내부에서 실시간으로 직접 수집하고, 이를 정보 시스템에 활용해 여러 과제를 수행하는 공장을 의미한다.
미쓰비시는 이러한 e-F@ctory를 자사의 FA 통합 솔루션으로 보유하고 있는데, 제어기기, 구동기기, 가공기기, 로봇장비, 에너지 절약 장비와 같은 FA 기기를 중심으로 제어, 장비, 라인 등의 시뮬레이션 기술과 데이터 분석 및 해석 기술과 같은 IT 기술과의 원활한 연계 진행을 목표로 설정해두었다. 이와 같은 e-F@ctory에는 FA와 IT를 유연하게 연결할 수 있는 정보 연계 제품인 MES 인터페이스 탑재 제품(C언어 컨트롤러, HMI 등)이 포함된다.
자사의 FA 제품군 소개
세미나에서는 미쓰비시의 FA 제품군에 대한 소개가 진행될 예정인데, 소개될 제품은 모두 e-F@ctory와 관련되어 있다. 소개 예정인 제품은 ‘CC-Link IE Field, DataLogger, e-F@ctory 데모기, MES Interface, 전력계측모듈, C언어 컨트롤러, GOT2000’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주제 발표는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의 이타미 신지 부사장이 진행하며, 세미나 참가 신청은 10월 19일까지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자료제공 |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www.kr.mitsubishielectri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