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스토, 자사 밸브 터미널에 OPC-UA 적용

 

 

스마트 제조와 Industry 4.0 환경에 적합한 OPC-UA

 

훼스토가 자사의 밸브 터미널에 OPC-UA를 적용하는 데 성공해 공장 관리자와 엔지니어가 스마트 제조와 Industry 4.0 기본 원칙의 장점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공장과 프로세스 자동화를 조정하고 유동체와 모션 컨트롤을 결합하는 OPC-UA가 적용된 밸브 터미널은 어떠한 Industry 4.0 호스트 환경에도 적용 가능한데, 이를 통해 미래형 공장 조성을 지원한다. CPX 리모트 I/O를 갖추고 있는 훼스토의 터미널은 통합된 CODESYS 컨트롤러를 포함하도록 확장될 수 있는데, 이는 OPC-UA가 공장 자동화 및 프로세스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에 속해 있는 Industry 4.0 호스트 환경에 적용 가능한 옵션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위와 같은 OPC-UA는 CPX 터미널, 밸브 터미널 CPX/MPA와 CPX/VTSA, 소형 컨트롤러 CECC와 디스플레이 및 작동 유닛인 CDPX 등에 적용되는데, 훼스토는 더 나아가 OPC-UA를 통합한 완벽한 고객 솔루션으로 메카트로닉 서브시스템을 제공한다.

 

더 많은 장치에 OPC-UA를 적용할 계획인 훼스토

 

훼스토의 제품 매니저인 Steve Sands는 자사의 OPC-UA 적용에 관해 “우리는 현재 Industry 4.0으로 변화하는 시기에 있고 이 때문에 통신과 엔지니어링 표준은 매우 중요하다.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의 비전은 중심 구성요소에 관한 통신이 그것의 복잡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일반적인 표준에 기반을 두고 있어야만 실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OPC-UA가 플랫폼인 동시에 독립적인 작동 시스템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프론트엔드 장치, 센서와 액추에이터, 클라우드로 직접 연결되는 컨트롤러로부터 오픈형 통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OPC-UA는 핵심적인 표준이며, Industry 4.0은 같은 방법으로 진화한다. 훼스토는 OPC-UA의 성장과 발전뿐만 아니라 당사의 미래 제품에도 적용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 훼스토는 OPC-UA 기술을 자사의 더 많은 전자 조정 장치에 적용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 한국훼스토(www.fes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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