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츠 코리아, 제13회 필츠 산업안전자동화세미나 창원에서 개최
안전 지식과 중요성, Industry 4.0과 스마트 팩토리 현황 및 선진 사례 발표
이번 세미나는 창원 풀만앰배서더 호텔에서 경남 지역의 공작기계 산업과 자동차 산업군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는데, 창원, 부산 등 경남 지역의 60여 개 사업장에서 기계류 안전과 관련되어 있는 환경 안전 담당자를 비롯해 장비 개발, 설계 종사자와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사 등에서 세미나에 참석했다.
세미나에는 110여 명이 참석했는데, 필츠 본사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Laurent Corti가 참석해 독일 및 유럽의 Industry 4.0과 스마트 팩토리 현황 및 선진 사례를 직접 소개하는 세션을 진행했다.
필츠 코리아는 폭넓은 안전 지식과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는데, 이번 세미나에서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사의 최병남 지사장은 경남 지역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산업 사고 사례와 산업 안전 발전을 위한 정책 및 방향’이라는 주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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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에서 그는 창원 지역의 사고 사망 만인율(노동자 1만 명당 발생하는 업무상 사고 사망자 수)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경남 지역 사업장에서의 안전 관리가 타 지역에 비해 보다 강화되고 있고, 관리자와 실무자의 안전 의식 자체가 향상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의견을 공유했다.
PSS 4000소개
이번 세미나에서는 안전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고신뢰성 PLC이자 엄격한 유럽 기준으로 검증된 SIL 3 PLC인 PSS 4000이 소개되기도 했다. PSS 4000를 통해 사용자는 중앙에서 분산되어 있는 자동화 구조를 확인 가능하며, 실시간 Ethernet SafetyNET P를 통한 통신으로 개별 구성 요소 간의 상호 작용을 용이하게 진행할 수 있다.
오는 11월 대전에서 개최될 향후 세미나
필츠 코리아는 2012년부터 매년 3회 이상 전국 주요 거점 도시를 순회하면서 꾸준히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 3월에는 아산에서 세미나를 개최했고, 7월에는 창원에서 개최를 마친 상황이다. 이에 필츠 코리아는 오는 11월에 대전에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 필츠 코리아(www.pilz.com/k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