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어시스템코리아, LG 화학 오창 1 공장에 AX8 열화상 카메라 공급

설치가 용이한 AX8 열화상 카메라

 

플리어가 오창 1 공장에 공급한 AX8 열화상 카메라는 54×25×95mm의 크기로 인해 제품 설치가 용이하다. 이러한 AX8 열화상 카메라는 가공 및 생산 작업장, 데이터 센터, 발전소 및 변/배전 시설, 운수 및 대중교통 시설, 냉동 창고 및 각종 저장시설 등과 같은 중요 전기 및 기계 설비 모니터링에 적합하다.

 

 

 

또한 이 제품은 시설에 대한 연속적인 상태 모니터링 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제공할 수 있는데다가 사용자가 설정한 온도보다 과열된 부분 탐지 시 자동으로 경보음을 발신한다. 이로 인해 사용자는 시설물 온도 관련 문제점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예기치 못한 정전 사고나 서비스 중단, 설비 고장, 각종 안전사고 등에 미리 대처할 수 있다.

 

수집 데이터 실시간 확인 가능

 

AX8 열화상 카메라는 오창 1 공장의 온라인 CBM(Condition Base Management)관리를 위해 도입되어, 이상 발열 설비 및 케이블 중간 접속 개소, 유입식 콘덴서 등과 같이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설비를 감시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현재 오창 1 공장에서는 총 8대의 플리어 AX8 자동화용 열화상 카메라가 공장 내 CCTV 네트워크와 연동된 채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중 6대는 주요 전력 설비 모니터링용으로 설치되었고, 나머지 2대는 화재 감시용으로 설치되었다. 각각의 센서가 수집한 모든 데이터는 중앙관제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이상 온도 검출 시에는 경보와 함께 관리자들에게 휴대전화 단문 문자가 발송된다.

 

 

 

제품 도입을 통한 효과

 

오창 1 공장에서 전력공급설비를 총괄 관리하고 있는 에너지 팀 전기기술파트 김홍균 과장은 “플리어 AX8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온라인 감시로 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사고 예상 시점까지도 예측할 수 있어 계획 휴전 및 부품 교체 시점을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대표적인 사례로 SA(Surge Arrester)내부 배리스터 소손으로 인한 이상 발열을 발견하고, 계획 휴전 전까지 안정적으로 설비를 운영하는 데 AX8 열화상 카메라의 큰 도움을 받은 바 있다”고 말했다.

 

현재 오창 1 공장에서는 플리어 열화상 카메라 장비를 활용한 시설 점검을 통해 월 평균 5건 이상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필요 조치를 취해 공장 내에 있는 모든 시설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자료제공 | 플리어시스템코리아(www.flir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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