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러시아 원전업체 NIAEP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원자력 발전소 건설공사인 NIAEP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다쏘시스템의 산업 특화 솔루션으로 최적화된 플랜트 건설과 효율적인 가동이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공사와 운영에서의 효율화를 조성할 수 있다. NIAEP는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다쏘시스템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원자력 발전소 건설 현장까지 확대, 적용한 첫 번째 기업이 되었다.
다쏘시스템의 산업특화 솔루션을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도입
세계적인 국영 원자력 회사 로스아톰(RoseAtom)산하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공사인 NIAEP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 다쏘시스템은 보유하고 있는 산업특화 솔루션인 ‘옵티마이즈드 플랜트 컨스트럭션(Optimized Plant Construction)’과 ‘이피션트 플랜트 오퍼레이션(Efficient Plant Operation)’을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도입하게 되었다.
NIAEP가 도입할 다쏘시스템의 산업특화 솔루션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시뮬레이션과 NIAEP의 원자력 발전소 관리 노하우와 3D 데이터에 기반한 원자력 발전소 건축을 위해 양사가 공동 개발한 멀티-D기술이다.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NIAEP는 다쏘시스템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원자력 발전소 건설 현장까지 확대, 적용한 첫 번째 기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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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연속성을 통한 협업 강화
다쏘시스템의 에너지 산업특화 솔루션인 ‘옵티마이즈드 플랜트 컨스트럭션’은 디지털 연속성을 통해 설계팀과 건설팀 간의 협업을 강화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한 가상 환경에서 플랜트 디자인 모델, 건설 프로세스와 자원들은 실시간으로 액세스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업데이트되는 단일 데이터 소스를 통해 통합과 상호 연결될 수도 있다. 이러한 디지털 연속성은 문서 검토 및 승인 시간을 대폭 감소시켜 발생 가능한 여러 가지 문제들에 사전 대응할 수 있는 조건을 조성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건설 실행 품질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
예측 가능한 공장 운영 가능
‘이피션트 플랜트 오퍼레이션’ 산업특화 솔루션은 강력한 디지털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으로 원자력 발전소 현장을 가상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보다 신뢰할 수 있고 예측 가능한 공장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한편, NIAEP는 이를 통해 발전소 건설의 워크플로우, 유지보수 및 발전소의 안전과 효율성 그리고 지속 가능성에 있어 필수적인 작업들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해 바체슬라브 알렌코브(Vyacheslav Alenkov)NIAEP IT 및 엔지니어링 부문 시스템 부문장은 “NIAEP는 다쏘시스템과 개발한 멀티-D 테크놀로지로 라이프사이클 스테이지에 있어 원자력 가동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렇게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다쏘시스템(www.3d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