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피시스템의 ROBO-KITⓇ

ROBO-KIT RDD 시스템은 로봇의 상대 이동으로부터 케이블 보호 가능

로봇 전용 케이블 보호 시스템


전선보호용 케이블 체인과 후렉시블 튜브 및 관련 커넥터, 로보킷 제조에서의 선도 기업인 씨피시스템이 제작한 ROBO-KIT은 로봇 케이블의 이음새가 꼬이고, 케이블이 파손되거나 단선되어 작동하지 못하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보호 시스템이다.


ROBO-KIT의 RDD시스템은 자체적인 수축과 이완을 통해 로봇의 제조 작업 공정에 따라 손상을 입을 수 있는 케이블이나 호스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RDD시스템은 튜브와 접촉되는 모든 면을 롤러로 구성해 분진이 발생하는 현상을 억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뒤쪽에 위치한 케이블들이 간섭되지 않도록 자체적으로 지지할 수도 있다.
 

 

 

주요 특징


RDD-36/48/56/70 튜브 가이드 장치


RDD시스템은 로봇의 상대 이동으로부터 케이블 및 호스를 보호하는 동시에 자체적으로 수축 이완할 수 있어 로봇이 어떤 복잡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하더라도 이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RKD-22/28/36/48/56/70 튜브 볼조인트 슬리브


RKD는 RKC와 결합하여 로봇의 공학적용에 있어 튜브를 유도하거나 고정하기 위해 사용된다. 또한 RKD는 튜브의 움직임에 있어서 양방향의 피로도를 분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유닛이기도 하다.

 

VCG-22/28/36/48/56/70 배선 끝단부 처리용 커넥터

 

VCG는 배선의 끝단부에 배선을 고정하는 유닛이며 RKRC와 결합하여 RKC에 삽입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배선의 움직임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배선의 규격에 따른 다양한 홀 치수로 구성되어 있다.

 

RKTP-22/28/36/48/56/70 마모방지 커넥터

 

RKTP는 튜브의 마모를 방지하고자 튜브의 간섭부에 설치되어 튜브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또한 탈부착이 간편하여 보수 작업에 도 용이하다.

 

RKS-22/28/36/48/56/70 CPSFLEX 볼 조인트

 

RKS는 RKC와 결합하여 로봇의 머리 부분과 특정 부분에 설치되어 유연성을 강화시킨다. 뿐만 아니라 물리적인 힘에 의한 튜브의 부하를 덜어준다.

 

RKC-22/28/36/48/56/70 튜브 고정대

 

RKC는 RKD, RKS, RKRC 등과 결합해 로봇의 적용에 있어 튜브를 유도하거나 고정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높은 물리적인 힘에도 견딜 수 있는 견고함을 보유하고 있다.

 

RKSC-22/28/36/48/56/70 피로저감용 삽입커넥터

 

RKSC는 VCG를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며 튜브의 끝단부를 처리할 때 사용된다. RKS와 결합하여 사용되는 유닛이며 내부에서의 회전을 통해 배선을 보호한다.

RKR-22/28/36/48/56/70 회전용 커넥터


RKR은 RKC와 결합하여 유닛을 회전시켜 로봇의 움직임과 튜브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RKR은 기본적으로 RKD와 RKS와의 유동성을 가지고 있다.

 

CPSFLEX-PAR

 

로봇 전용 후렉시블 튜브인 후렉시블 튜브 PAR은 고품질의 재료(Polyamid12)로 구성되어 있고, 유연성을 필요로 하는 로봇에 적합한 전용 튜브이다. PAR은 IP68(방수등급)을 만족하며 원하는 길이만큼 쉽게 절단해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 작업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자료제공 | 씨피시스템(www.cpsystem.co.k)


인천시-KAIST, 로봇랜드 성공 추진 및 로봇산업 육성 협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세계적인 로봇기술을 보유한 KAIST(한국과학기술원, 총장 강성모)가 인천 로봇랜드의 성공적인 추진과 로봇산업 육성 기반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인천시는 19일 시청 접견실에서 KAIST와 ‘인천 로봇랜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천 로봇랜드의 발전과 로봇대회 및 전시(체험) 등 로봇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로봇제품 및 기술의 공동개발에 협력하고 이를 인천 로봇랜드에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로봇랜드 연구소내 KAIST 분소 설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KAIST는 로봇분야를 중심으로 공학기술의 연구, 인력양성 등에 있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전문기관이다. 지난해 미국에서 개최된 세계재난로봇대회에서 미국, 일본, 독일 등 로봇강국을 제치고, ‘휴보(휴머노이드 로봇)’가 우승하면서 다시 한 번 한국 로봇기술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쳤다.


인천시와 KAIST는 지난 2009년 세계도시축전 때 김종환 KAIST 교수(대한로봇축구협회장)와 세계로봇축구대회를 인천에 유치해 추진한 바 있으며,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인천의 로봇홍보 플랫폼인 로봇밴에서 KAIST 휴보가 사회자 로봇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로봇교육 프로그램인 ‘인천어린이 로봇캠프’에 휴보팀 연구원이 참여해 인천 로봇꿈나무들에게 휴보를 소개하고, 로봇공학자의 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월에는 KAIST 연구처장, 로봇학과 교수 등이 로봇랜드 공사현장을 방문해 사업진행 현황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를 거친 후 향후 로봇랜드와 로봇산업에 있어 전략적으로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유정복 시장은 “세계적인 로봇 전문기관인 KAIST와의 이번 협력이 인천 로봇랜드 공익시설의 기업 및 연구소 유치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국내를 대표하는 로봇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로봇분야의 미래 기술연구 및 국제협력에 대한 부분에서도 KAIST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인천광역시청(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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