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확대를 통해 가상현실 시장 공략

플랫폼 적용, 글로벌 쇼케이스 진행 등을 통해 가상현실 시장 선도

3D 솔루션 및 제품수명주기(PLM),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서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다쏘시스템이 HTC, 마이크로소프트, 오큘러스 등의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가상현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생생한 가상현실 구현을 위한 HTC 바이브와의 협업


다쏘시스템은 가상현실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고객 경험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협업이 가능한 가상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는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개발했다.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HTC는 자사의 가상현실 기기인 ‘HTC 바이브’에 다쏘시스템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적용해 기업용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과 HTC는 양사의 솔루션과 디바이스를 통해 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부터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혁신의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올해 밀라노, 보스턴, 상하이, 런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양사의 가상현실 솔루션을 선보이는 쇼케이스를 진행 중에 있다.

 

 

 

 

 

 

 

굴지의 글로벌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큘러스 등과도 협업 확대


다쏘시스템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큘러스 등 가상현실 기기를 출시한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 역시 확대하며 가상현실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버나드 샬레(Brenard Charles)다쏘시스템 CEO는 “다쏘시스템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큘러스 등 주요 가상현실 업체들과도 밀접하게 협업해 나가고 있다"며 ”가상현실은 아주 획기적인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바꿔나가고 있다. 또한 사람들의 삶을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범위로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는 “3D는 가상현실을 가능하게 하는 기본적인 토대”라며 “다쏘시스템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구현되는 생생한 가상현실은 경험의 시대에 기업들에게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 다쏘시스템 코리아(www.3ds.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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