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skawa, 35kg 가반하중 협동로봇 ‘MOTOMAN-HC35’

▲ 협동로봇 ‘MOTOMAN-HC35’
Yaskawa가 협동로봇 ‘MOTOMAN-HC35’를 출시했다. 기존 ‘MOTOMAN-HC20DTP’를 계승한 신제품으로, 가반하중과 작업 영역을 확대하고 슬림한 암 구조와 경량화, 자체 개발 토크 센서를 적용해 설치 유연성과 사용 편의성, 안전성을 높였다.
MOTOMAN-HC35는 35kg의 가반하중과 2030mm의 긴 도달거리를 바탕으로 공장 자동화의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손목부의 허용 모멘트 성능도 높여 크고 무거운 워크를 다룰 수 있다. 팔레타 이징에서는 중량물을 이송하거나 여러 제품을 동시에 핸들링하고 보다 높은 위치까지 적재할 수있으며, 스크류 체결 작업에서는 전체 작업 영역에서 200Nm를 초과하는 체결 토크에 대응한다.
자체 개발한 토크 센서는 충돌 감지와 응답 성능을 높였다. 작업자와 함께 사용하는 협업 환경 에서 접촉이 발생할 경우 충격력을 최소화하면서 보다 빠른 동작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핸드 가이딩 기능도 제공해 작업자가 로봇을 직접 움직이면서 직관적으로 티칭하고 조작할 수 있다.
슬림하고 컴팩트한 암 구조는 주변 장비와의 간섭을 줄이고 협소한 공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 다. 설치 면적은 기존 MOTOMAN-HC20DTP의 φ380mm에서 φ270mm로 줄여 공간이 제한된 생산설비에도 적용하기 쉽도록 했다.
자료제공: Yaskawa (www.yaskawa-glob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