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ra Motion, 초소형 차세대 서보 드라이브 ‘Denali Safe’ 및 ‘Everest S Safe’

▲ (사진 왼쪽부터) Denali Safe, Everest S Safe

 

 

 

Celera Motion이 차세대 서보 드라이브 ‘Denali Safe’와 ‘Everest S Safe’를 공식 출시했다. 두 제품은 초소형 폼 팩터와 고출력,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으로,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과 창고 자동화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간 절약형, 안전성 강화한 ‘Denali Safe’
 

Denali Safe는 현재 시판 중인 EtherCAT 기반 서보 드라이브 중가장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컴팩트하고 가벼운 설계로, 설치 공간이 제한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통합된 기능 안전 기술은 장비와 작업자를 모두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플러그인 방식의 모듈형 구조는 다양한 시스템에 손쉽게 통합할 수 있는 유연 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설계는 제조업, 의료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등 다방면에서 활용 가능성을 높여준다.

 


고출력과 안전 기능을 결합한 ‘Everest S Safe’
 

Everest S Safe는 크기는 작지만, 연속 최대 45A의 출력을 제공 하는 고출력 드라이브다. 또한 SIL3, PLe, CAT3 등급에 해당하는 15가지 이상의 고급 안전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제품 인증 절차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고 시장 출시 속도도 앞당길 수 있다. 에너지 효율도 탁월해 최대 99%의 효율을 달성하며, 대기 전력 소비는 1.7W에 불과해 발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여기에 제어 루프는 최대 50kHz, 네트워크 속도는 4kHz로, 1사이클 지연에 그치는 빠른 응답성을 제공해 로봇 시스템의 정밀성과 민첩성을 극대화할수 있다.


Celera Motion의 제너럴 매니저이자 사장인 Jonathan Martha 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Denali Safe와 Everest S Safe는 안전 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당사 기술의 정점을 보여주는 제품”이라며 로보틱스 분야의 고객들이 이 제품을 통해 최고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Celera Motion(www.celeramo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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