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khoff, 엔지니어링 및 런타임 성능을 향상시키는 차세대 PLC기술 TwinCAT PLC++

▲ 최신 PLC 기술의 진화형인 ‘TwinCAT PLC++’는 엔지니어링과 런타임 성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차세대 챗봇 기능인 TwinCAT CoAgent를 완전히 통합한다.
Beckhoff는 자동화 분야의 차세대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TwinCAT PLC++’와 함께, AI 기반 프로그래밍 어시스턴트인 ‘TwinCAT CoAgent’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기술 출시는 제어 시스템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킴과 동시에,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를 획기 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빠르고 강력해진 차세대 PLC: Beckhoff는 새로운 TwinCAT PLC++를 통해 자동화 기술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이 시스템은 엔지니어링과 런타임 환경 모두에서 뛰어난 속도 향상을 실현 하면서도, TwinCAT이 전통적으로 강조해온 완벽한 통합, 개방성, 호환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새롭게 설계된 시스템 구조와 최첨단 컴파일러 기술을 기반으로, 강력한 챗봇 기능인 TwinCAT CoAgent가 프로그래밍 보조 도구로 완전히 통합되었다.
최대 3배 빨라진 성능: TwinCAT PLC++ 런타임에서는 기존 TwinCAT PLC에 비해 제어 코드 실행 속도가 최대 1.5배 빠르며, 새로 개발된 PLC++ 전용 컴파일러를 통해 전체 성능이 최대 3배 향상된다. 이와 같은 향상된 아키텍처는 TwinCAT 내 다양한 기능들의 더 깊은 통합을 가능하게 하며, 이를 기반으로 프로그래밍 어시스턴트 CoAgent도 원활하게 동작할 수 있도록 한다.
지능형 프로그래밍 어시스턴트: TwinCAT Chat의 진화형인 TwinCAT CoAgent는 텍스트 기반은 물론 그래픽 기반 코드 생성도 지원하며, TwinCAT 프로젝트 안에서 직접적으로 통합된 방식으로 작동한다. CoAgent는 △정확한 코드 제안 △스마트한 코드 최적화 △문서 자동 생성 등과 같은 다양한 작업을 지원한다.
이처럼 생성된 콘텐츠는 사용자의 검토 후 기존 프로젝트에 손쉽게 통합 가능하다.
풍부한 문서 연결과 HMI 지원: TwinCAT CoAgent는 Beckhoff의 기술 문서에 직접 연결되어 있어 필요할 때 즉시 기술 정보를 불러올 수 있다. 또한 사용자 인터페이스(HMI) 구성도 빠르고 직관 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oAgent는 I/O 토폴로지 생성, 단자 이름 변경, I/O 모듈 설정까지 채팅을 통해 자연어 명령 으로 수행할 수 있다.
유연한 구성: 향후 CoAgent는 각 파라미터를 개별적으로 조정할수 있도록 진화하며, 지능형 조정 보조 기능을 통해 사용자에게 최적의 설정값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러한 기능은 I/O 구성의 속도와 유연성을 크게 개선하며, 특정 산업 요구에 맞춘 맞춤형 시스템 구성을 가능하게 한다.
자료제공: Beckhoff(www.beckhof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