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ch Rexroth, 캐비닛 없는 컴팩트한 모듈형 드라이브 시스템 ‘ctrlX DRIVE’

Bosch Rexroth는 캐비닛이 없는(cabinet-free) 서보 드라이브 기술을 강조한 ctrlX DRIVE를 통해 보호 등급 IP65의 캐비닛 없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Bosch Rexroth는 이러한 솔루션을 서보 드라이브 기술의 미래로 보고 있으며, 현대 생산 환경에서 효율성과 적응성에 대한 증가하는 요구 사항을 이상적으로 충족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Bosch Rexroth의 영업 사업부 자동화 및 전기화 솔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인 Steffen Winkler는 “오늘날 기계 공학은 그 어느 때보다도 공간 절약, 비용 절감, 새로운 과제에 대한 신속한 적응을 가능하게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Bosch Rexroth는 캐비닛 없는 구동 기술의 선구자이다. 이 회사는 약 20년 전에 첫 솔루션을 발표했으며 그 이후로 전 세계적 으로 수많은 프로젝트를 실행해 왔다. Bosch Rexroth는 새로운 ctrlX DRIVE 제품으로 이 기술의 다음 단계 개발을 선보이고 나섰다.
유연성과 공간과 에너지 절약
제어 캐비닛은 공간을 차지하고 설치 및 서비스 비용이 많이 든다. 그러나 캐비닛이 없는 ctrlX DRIVE 시스템은 제어 캐비닛을 거의 완전히 제거하고 공간 및 케이블 요구 사항을 최대 90%까지 줄인다. 이를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립, 프로젝트 계획 및 운영도 더 쉬워진다.
또한 캐비닛 없는 솔루션은 최대 70%의 에너지 절감을 가능하게 한다. 분산형 설계는 제어 캐비닛 에어컨의 에너지 소비를 없애 운영 비용을 낮춘다. 또한 ctrlX DRIVE의 캐비닛 없는 솔루션은 실리콘 카바이드 반도체(SiC 기술)를 사용하여 에너지 손실을 크게 줄이고 전반적인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다.
캐비닛이 없는 ctrlX DRIVE는 적용 분야에서 최대한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6~54A 전류의 단일 및 이중 축 인버터를 포함한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선택할 수 있다. 드라이브는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다. 최대 100개의 드라이브를 총 길이가 최대 200m인 라인에서 작동할 수 있다. 다중 이더넷 인터페이스,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모터, 모듈식 확장 옵션을 갖춘 이 시스 템은 광범위한 산업 및 응용 분야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기계는 시스템의 모듈식 설계 덕분에 쉽게 조정 및 확장할 수있다. 그 결과, 기존 구조를 완전히 변경하지 않고도 새로운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기계를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
Steffen Winkler 부사장은 “캐비닛 없는 드라이브 기술은 이미 기계 개발 과정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출시 시간과 프로젝트 실현을 앞당긴다. 그리고 실제 응용 분야에서 사용자는 에너지 측면에서 더 큰 유연성과 잠재적 절감의 혜택을 얻는다. ctrlX DRIVE 캐비닛 없는 기술을 통해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기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Bosch Rexroth(www.boschrexrot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