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hop-Wisecarver, Symation 인수 ... 자동화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대

 

 

Bishop-Wisecarver가 모션 제어 시스템 통합 분야에서 유명한 선도업체인 Symation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인수는 메카트로닉스 솔루션의 다양성을 제공하려는 Bishop-Wisecarver의 사업전력과 일치한다.


‘Wisecarver Automation’ 사업부 설립: 이번 인수를 통해 Symation의 광범위한 기능을 Bishop-Wisecarver의 포트폴리오에 통합함으로써 기계, 전기, 제어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의 새로운 차원의 전문성을 갖춘 Wisecarver Automation이 탄생했다. Wisecarver Automation 사업부의 설립으로 고객들은 이제 단일 소스 공급업체가 제공하는 △종합적인 자동화 시스템 설계 △맞춤형 엔지니어링 솔루션 △지속적인 품질 △ 부품 선택 부터 완전 자동화 시스템 설계, 프로젝트 개발, 제조까지 다분야 지침 △제어 시스템 통합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Bishop-Wisecarver의 Pamela Kan CEO는 “이번 인수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와 성능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Symation의 모션 제어 시스템 통합 전문성과 우리의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모션 솔루션의 유산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기대를 뛰어넘는 턴키 방식의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향상된 기능 제공: 한편 Bishop-Wisecarver는 Wisecarver Automation 출시와 함께,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을 위한 향상된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급 제어 시스템 통합은 물론, Bishop-Wisecarver의 특허 기술과 Symation의 전문 지식을 결합하여 완벽하고 맞춤형으로 즉시 구현 가능한 턴키 메카트로닉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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