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on, 뉴저지에 사무실 개설 ... 미시간주 제조 사업 확장

▲ Rollon은 생산 및 유통 역량을 확대하여 북미와 남미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ollon은 고객이 자사 제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미국 내 제조 시설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Rollon은 최근 미시간주 노턴 쇼어스에 새로운 제조 시설을, 뉴저지주에 새로운 사업 사무실을 개설했다. 이로써 미주 지역 고객 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Rollon 그룹의 CEO인 루디거 크네벨스(Rüdiger Knevels)는 “Rollon은 고객 서비스를 최적화하기 위해 제조 역량을 강화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Rollon의 리니어 가이드, 액추에이터, 시스템, 갠트리를 북미와 남미의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더 나은 입지를 확보하게 될 것이 다”라고 말했다.


미시간에 위치한 이 시설의 면적은 14만7000ft2(약 1만3700m2)에 달한다.


이 시설은 선형 부품, 액추에이터, 로봇 이송 장치(RTU), 다축 시스템과 갠트리 등 Rollon 제품 라인의 미국 제조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Rollon은 이러한 움직임을 통해 디지털 시스템과 스마트 제조 공정을 도입하여 변화하는 고객과 전체 공급망의 요구와 조건에 맞춰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뉴저지 사무소는 Rollon의 엔지니어링, 마케 팅, 고객 서비스, HR, 제품 관리 및 구매 팀을 한 곳에 모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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