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DI, DMG MORI 및 레니쇼와 협업

▲ 레니쇼의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솔루션은 공구 상태를 측정하고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가 DMG MORI 및 레니쇼(Renishaw)와 협력 하여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의 일환으로 새로운 솔루 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레니쇼의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솔루션은 공구 상태를 측정하고 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기본 시스템은 DMG MORI에서 제공하며, 레니 쇼의 고정밀 레이저 측정 시스템과 지멘스의 엣지 기반 분석 소프트웨어인 ‘Analyze MyWorkpiece / Monitor’로 운영된다. 공구 상태 모니터링 솔루션을 통해 공구 마모도를 자동으로 검증하고 적시에 마모된 공구를 교체할 수 있다.
공작기계 제조 전문 기업 DMG MORI는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마켓플레이 스를 통해 공작기계 툴 가공용 엔드투엔드(End-to-End) 디지털 트윈 솔루 션을 확장하고 있다. 제어 시스템, 기계, 가공물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제공되며, 이를 통해 실제 기계를 작동하기 전 가공 공정을 최적화할 수 있다.
이와 같이 DMG MORI의 공작기계 툴 가공용 디지털 트윈은 불량품이나 기계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오류를 방지하고, 최대 40% 더 빠르게 생산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실제 기계의 에너지 소비도 크게 절감한다. 새로운 공정 또한 기계가 가동 중인 상태에서 디지털로 설정할 수있어 비생산적 시간을 최대 75%까지 줄일 수 있다. 프로그램 테스트와 운영 조정 작업이 실제 기계가 아닌 가상 환경에서 수행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