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DI, SPS 2024에서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제조 혁신 제시

▲ ‘자동화 및 부품 전시회(SPS) 2024’에서 지멘스 부스 전경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는 지난 11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된 자동화 및 부품 전시회(SPS) 2024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SPS 전시회에서 지멘스 DI는 전략적인 계획부터 예지보전에 이르기까지 사용자 친화적으로 인간-기계 협업을 지원하는 생성형 AI 기반의 인더스트리얼 코파일럿(Industrial Copilot) 비전을 소개했다. 또한 에너지 효율적이고 데이터 기반의 생산을 위한 적응형 생산 시스 템과 IT-OT 통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더불어 지멘스 DI는 설비의 신뢰도를 높이고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이기 위한 센서아이 예지보전 솔루션(Senseye Maintenance Solution) 을 선보였다. 또한 전기차와 배터리의 개발 단계부터 지속 가능한 생산 단계에 이르는 자동차 산업 솔루션을 소개했다. 인터랙티브 전시에서는 투명 자동차 모델과 가상 현실 체험이 포함되었다.
한편 한국지멘스 DI는 작년에 이어 올해 SPS 전시회에서도 고객 및 파트너사 참관단을 유치하며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파트 너로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참관단을 대상으로 부스 투어와 스마트 팩토리 투어를 진행하며 국내 제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을 제시했다.
티노 힐데브란트 한국지멘스 선임 부사장 및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장은 “이번 SPS 2024에서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산업 혁신에 대한 지멘스의 헌신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지멘스는 현재의 기술력과 완전한 디지털화를 이룬 산업의 미래 비전을 이어 제시했다. 한국지멘스 DI는 앞으로도 국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