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벵갈루루에 새로운 R&D 센터 개관

▲ 델타는 벵갈루루에 새로운 LEED Gold 인증을 받은 인도 본사(HQ) 친환경 건물과 새로운 연구 개발(R&D) 센터의 개관을 발표했다.

 

 

 

 

델타는 최근 벵갈루루에 새로운 LEED 골드 인증 인도 본사(HQ) 친환경 건물과 새로운 R&D(연구 개발) 센터를 개장한다고 발표했다.


봄마산드라 산업 지역에 전략적으로 위치한 6만1000 제곱미터 규모의 본사 친환경 건물은 델타가 인도 시장에 대한 노력을 강화함에 따라 최대 3000명의 관리, R&D 및 엔지니어링 전문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또한 델타는 향후 3년간 최대 750명의 R&D 엔지니어를 고용하여 통신, 데이터 센터, 전기차 충전 및 에너지 저장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스마트하고 에너지 절약적인 고전압 전력 관리 솔루션과 인도의 변화에 맞춘 IoT, AI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델타일렉트로닉스 인디아의 사장인 벤자민 린(Benjamin Lin)은 “새로운 인도 본사 건물과 벵갈루루 R&D 센터는 인도에서 델타의 역량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입지를 강화할 것이다. 이 이정표는 성장하는 인도의 기술 환경에 대한 델타의 투자를 강조하며, 전 세계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지 혁신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델타의 ‘현지 인재 육성’ 이니 셔티브와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R&D 센터는 델타의 최첨단 IoT 기반 스마트 친환경 솔루션을 시연하는 480평 규모의 새로운 쇼룸을 통해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 시설은 99.0%의 최고 에너지 효율을 자랑하는 델타의 자체 100kW 태양광 인버터를 통해 연간 65만kWh 이상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593kW 태양광 PV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주요기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