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주년 맞이한 WAGO 커넥터, “전세계 고객들에 최고의 솔루션 제공할 것”

전기전자 엔지니어링, 자동화 및 전자 인터페이스 제품과 솔루션의 글로벌 공급 업체인 WAGO 그룹은 최근 WAGO 커넥터가 5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WAGO 관계자는 “WAGO는 50년 전 전기 결선 커넥터로 전 세계에 혁신을 가져 왔다. 1974년 최초로 출시된 커넥터는 ‘Hey, hand me a WAGO’라는 문구를 내세워 유럽 전기 전문가들 사이에서 널리 사용돼 왔다. 빠른 작업 속도와 안정적인 결선, 그리고 유지 보수가 필요 없는 커넥터라는 것이 강점이다”라고 말했다.
WAGO는 초기의 신제품 출시부터 글로벌 성공에 이르기까지 273 시리즈 커넥터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나사 연결 기술이 아닌 스프링 프레셔를 사용하여 전선을 고정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도입하 면서, WAGO는 시간과 비용 절감이라는 목표를 이루었다. 이 커넥터는 국제 시장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았고, 현재까지도 필수적인 전기 결선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WAGO 커넥터의 5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반세기 동안 쌓아온 혁신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라고 포부를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에 앞장서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