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디지털 모터 관리 솔루션, '테시스(TeSys)' 출시 100주년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디지털 모터 관리 솔루션 ‘테시스(TeSys)’ 출시 100주년을 맞았다.
모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디지털 모터 관리 시스템은 다양한 전기적 문제로부터 모터를 보호 하며, 예기치 않은 장비 고장을 방지하고 가동 시간을 극대화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모터를 보호하고 공정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테시스(TeSys) 라인업과 더불어 다양한 디지털 모터 관리 솔루션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출시 100주년을 맞은 테시스는 1924년, 전기 회로를 반복적으로 켜고 끄는데 사용되는 전기 제어 장치인 바 마운트 전자 접촉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역사가 시작됐다. 현재는 다양한 규모의 현장에 적용 가능한 테시스 아일랜드(TeSys Island), 테시스 기가(TeSys GIGA) 등의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다.
테시스 아일랜드(TeSys Island)는 전자 접촉기, 과부하 계전기, 정한시 보호를 위한 EOCR, 계측을 위한 미터기 등 4가지 제품이 1개의 모듈로 통합되어 간편성을 높인 디지털 모터 스타터다. 테시스 기가(TeSys GIGA)는 디지털 전환에 따른 업계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차세대 전자접촉기 및 과부하 계전기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파워프로덕트 사업부 권지웅 본부장은 “테시스 라인업의 혁신적인 기술은 슈나이더의 디지털 솔루션인 에코 스트럭처(EcoStruxure)에 완전히 통합되어 탄소 배출량 감소, 전력 가용성 증가, 운영자 및 장치 안전 강화, 비용 절감 등을 포함한 추가적인 비즈니스 이점을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