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ishaw, 인도와 일본에 기술센터 개소로 글로벌 입지 강화

▲ 일본 나고야의 새로운 Renishaw 기술센터 개소 모습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술 기업인 Renishaw는 인도와 일본의 증가하는 고객 기반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인도 첸나이와 일본 나고야에 두 개의 최첨단 기술 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두 나라에서 Renishaw의 입지를 강화하고 회사의 엔지니어링 전문성과 혁신 기술에 대한 고객의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보인다.
일본 나고야에 기술센터 오픈: Renishaw는 최근 최대 유통업체, 기계 제작업체 고객, 일본 계측 학계, 영국 대사관 대표, 도쿄 사무소 직원 등 100명이 넘는 게스트가 참석한 가운데 이틀간 열린 행사에서 업그레이드된 나고야 시설을 공개했다. Renishaw Japan의 전무 이사 Jason Taylor는 “2019년에 현재의 나고야 건물을 매입하여 사무실을 이전했고, 1층을 고객 데모 공간, 세미나실, 애플리케이션 개발 공간을 갖춘 새로운 기술 센터로 탈바꿈시켰다. 이제 센터가 가동되어 고객과 함께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고 시연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인도 첸나이에 데모 센터 오픈: Renishaw는 최근 인도 첸나이에 새로운 사무실과 데모 센터를 오픈하여 수백 명의 고객, 공작 기계 제작업체, 채널 파트너 및 언론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이 새로운 시설은 타밀 나두 지역의 고객과 파트너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학생, 기계 제작자, 최종 사용자 고객, 채널 파트너및 Renishaw 직원을 위한 교육 허브 역할을 할 것이다.
Renishaw India의 영업 및 마케팅 디렉터인 폴 위버는 “인도는 현재 역동적인 성장기를 겪고 있다. 공작 기계 산업이 확장되고 있고, 해외에서 새로운 투자가 유입되고 있으며, 내수 시장과 수출 시장 모두에서 상당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Renishaw는 이러한 성장의 중심에 있으며 정밀 제조 부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