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셔, 경영진 강화 통해 성장 전략 강조

▲ (사진 왼쪽부터) 최고 생산 책임자 '파비안 데부스', 최고 마케팅 책임자 '클라우스 할더', 최고 영업 책임자 '마르셀 시버'
힐셔는 긍정적인 성장 추세를 지속하고 미래 사업을 대비하기 위해 경영진 강화를 결정 하며, 이에 따라 새로운 경영진으로 파비안 데부스(Fabian Debus) 박사, 클라우스 할더 (Klaus Halder), 마르셀 시버(Marcel Seeber)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결정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자동화 산업을 고려했을 때, 산업용 통신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서 힐셔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자사 고객에게 한층 더 유연하고 강력한 솔 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힐셔의 최고경영자 (CEO)인 세바스찬 힐셔(Sebastian Hilscher)를 중심으로 한 새로 임명된 경영진들이 자신의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함께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
파비안 데부스(Fabian Debus) 박사는 독일 기술 그룹 헤레 우스(Heraeus)에서의 경영 활동을 통해 얻은 생산 시설 구축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힐셔 프로덕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고 마케팅 책임자로 선임된 클라우스 할더(Klaus Halder)는 힐셔에서 제품 관리 및 마케팅의 전략적, 조직적 개발을 지원하고 주도할 예정이다. 마르셀 시버는 CSO(최고 영업 책임자)는 힐셔 영업 회사 및 파트너사들과 함께 독일 내 핵심 시장 및 해외 시장에서 힐셔 영업 활동의 목표 확장을 전략 적으로 개발하고 주도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