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피스코코리아, 공기압기기 & 전동기기 자동화 전문 글로벌 컴퍼니

 

 

피스코코리아는 어떤 회사인가?
 

당사는 1976년 일본 나가노현에 설립한 NIHON PISCO가 본사로서, 미국, 타이완, 싱가포르에 이어 1999년 한국 현지법인으로 설립되 었으며, 2018년에는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법인이 개설되었다. 또한 2024년에는 중국법인이 개설 예정이다.
당사는 공기압기기 & 전동기기 등 자동화 전문 글로벌 컴퍼니 로서, 반도체를 비롯하여 전기/전자기기,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2차전지,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기기와 공장자동화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으며, 기존 일본 완제품 수입판매에서 벗어나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하여 제품개발에 정진하며, 다수의 특허취득과 선행기술을 제품화 하여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주식회사 피스코코리아 본사 사옥

 

 

새로 개발된 신제품은?

 

당사는 금번 신제품으로 직교로봇 시리즈인 PER, 전동실린더 시리즈인 PE시리즈를 출시하였으며, PER 시리즈는 스탠더드 볼스 크류 타입, 클린 볼스크류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특징으로는 △폭 60, 80, 120, 160, 200 바디 사이즈의 다양한 제품군 △그리스 외부주유 가능 △커플링 견시창 장착으로 구동부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 △타이밍 벨트 텐션 조절기구 장착 등의 특징이 있다.
전동실린더 PE시리즈는 로드 실린더, 테이블 실린더, 슬라이드 실린더의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동 로드 실린더 및 슬라이드 실린더의 경우 △34, 44, 51 바디 사이즈의 다양한 제품군 △볼 스크류 사용으로 일반 공기압 실린더 대비 고정밀도 실현 △그리스 견시창을 통한 볼스크류 그리스 주유 △클로즈루프 스텝모터(엔코 더장착) 일체형 사양 등 △다양한 통신방식을 지원하고 있다.
테이블 실린더의 경우 △20, 28, 42, 56 Body의 다양한 제품군 △리드 스크류 사용으로 공압 실린더 대비 고정밀도 실현 △스크 류와 모터 일체형 LINEAR STEP MOTOR 사용으로 가공품 절감등 △다양한 통신방법 지원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하고 있다.

 

 

▲ 직교로봇 PERS(Standard), PERC(Clean) 시리즈

 

 

타사와 차별화된 피스코만의 고객응대 전략은?
 

당사는 공장자동화에 필요한 공기압부품 및 산업용로봇(직교로 봇)을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다. 자동화산업의 발전에 따라, 다양한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 뉴매틱에서 전동화로 급속히 변화하는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상술한 공압 대체용 전동실린더 PE시리즈(컨트롤 내장형 모터장착 전동실린더)의 발매를 통해 省배선· 배관화, 省스페이스, 低공수, 다양한 인터페이스 대응, 그리고 에너지 저감 실현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더욱이 당사는 강점인 진공시스템과 직교로봇을 결합한 자동화 생산 설비의 토탈 솔루션 제공과 일본본사의 품질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한 품질안정화로 고객의 니즈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

 

 

▲ 전동실린더 PE시리즈. 사진 왼쪽부터 PECR (Rod Type), PECS (Slide Type), PECT (Table Type)

 

 

2024년 사업 계획은 무엇인지?
 

당사는 전기, 전자, 반도체 후공정 분야를 시작으로 10년간 급속 하게 성장해 왔던 디스플레이 시장에 중점적으로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공기압기기 전문회사로 시작하였다. 특히 한국 내에서는 진공시스템 전문메이커로서의 강력한 아이 덴티티를 확보하고 LG, 삼성, SK하이닉스반도체 등의 대기업에 표준 사양으로 등록되어 많은 실적을 만들 수 있었다. 하지만 공기압 기기만으로는 매출확대 및 시장 트랜드의 급격한 변화에 발맞출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201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전동기기 시장에 진입하여 초기에는 후발주자로서 상당히 고전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은 전동기기의 매출이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하는 어느 정도 안정화 단계까지 성장하였다.

 

 

향후 관련 시장의 전망은?
 

앞서 간단히 언급했지만, 2024년부터는 EV자동차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외신의 보도에 의하면, EURO6~7 배기가스규제 정책에 따라 2040년부터 모든 내연기관 자동차는 유럽에서 판매될 수 없게 되고 전세계 기준으로 2030년까지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 약 1억대를 전기차로의 전환이 예상된다.
당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분야에서는 나름대로의 브랜드 파워를 갖고 있지만 자동차, EV산업에는 아직까지 걸음마 단계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앞서 신규 개발한 모션기기와 진공시 스템 기기를 접목하여 솔루션으로 고객의 니즈에 적극 대응해 나가면서 시장 확대를 위해 집중할 생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피스코코리아만이 아닌, 많은 모션컨트롤 협력사와의 기술적 파트너 제휴 및 협업을 통해 그 효과를 증대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따라 협력사들과 더욱 공고한 파트너십을 만들어가는 데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 지면을 빌어서 피스코를 믿고 함께 협력하는 협력사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여러 가지로 부족하지만 모션협회의 협력사 분들의 지속적인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자그마한 힘이지만 협력해주신 모든 회원사가 WIN-WIN 할수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자료제공: 주식회사 피스코코리아(www.pis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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