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닉스, ‘대한민국 기술 대상’ 산자부 장관상 수상

 

 

오토닉스의 세이프티 제품군이 ‘2023년도 대한민국 기술 대상’에서 ‘국내 최초 국제 안전규격 세이프티 시스템 개발 및 국산화’ 라는 기술명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기술 대상은 기술적 성과가 뛰어나며 국내 산업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큰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수여되는 정부 시상이다. 이 수상은 기술에 대한 가치 및 개발 역량 그리고 사업화 등의 다양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 기술로 인정하고 포상한다.


오토닉스는 2020년, 전기 감응 방호 장치인 세이프티 라이트 커튼을 개발하며 국내 안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후 컨트롤러, 도어 스위치, 소프트웨어 등 안전 제품에 대한 라인업을 확장하면서 제품군 전체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세이프티 제품군은 △정밀 칩 마운트 생산 및 공정 기술로 센서 정밀도 확보 △광축 정렬 광학계 설계 및 정밀 조립 공정 기술 개발 △안전 접점 구조/이중 절연 구조/접점 융착 방지 구조 설계 △모듈화를 통한 가격 경쟁력 △압착 본딩 공정 기술로 밀폐 보호 구조 △잠금 강도 1,300N 내구성 △발열 성능 업계 최소화 등의 핵심 기술을 내재했다.

 

오토닉스 담당자는 “이번 수상은 국산화를 통해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안전 현장을 구현함으로써 국내 산업 재해 감소에 기여 했다는 의미이기에,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국내 기술 발전 및 산업 현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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