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봉 오승훈 대표이사, 국가생산성대회 대통령표창 수상

▲ 세봉의 오승훈 대표이사가 ‘제47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받는 모습
세봉은 세봉의 오승훈 대표이사가 최근 열린 ‘제47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개인 유공자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승훈 대표이사는 수입에 의존하던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시장에서 국산화 50%를 달성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의 노력으로 반도체, 디스플레 이, 이차전지 등 전 산업에 걸쳐 국산 부품이 널리 활용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봉의 한 관계자는 “오승훈 대표이사는 적극적인 기술 제휴를 통해 다수 제품의 국산화에 성공했다며 “국내의 박막트랜지스터(TFT) LCD 생산 메이커로 공급 및 수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구축 사업을 위한 연구소를 설립해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공장자동화 관련 핵심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