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포스코와 미래 성장 위한 협력 강화

▲ 앞줄 오른쪽 세번째부터 한국지멘스 티노 힐데브란트 부사장 및 DI 부문장, 포스 코 김태억 설비자재구매실장,
포스코 임지우 스마트팩토리기획그룹장. 두번째 줄 왼 쪽 세번째부터 한국지멘스 이소우 상무, 한국지멘스 김태호 이사.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이하 한국DI)는 독일 암베르크에서 포스코 와 기술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멘스 부사장 및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장 티노 힐데브란트와 김 태억 포스코 설비자재구매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술교류회에서 는 지속가능성 및 ESG 분야와 연계한 지멘스의 에너지 관리 및 효율화 솔루 션을 중심으로 EIC와 스마트 팩토리 두 세션으로 나눠 스마트 팩토리와 디 지털 전환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노력은 양사의 성공적인 협력의 핵심 원동력 으로 볼 수 있으며, 첨단 기술과 운영 효율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사업을 추 진하며 더욱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미래라는 공동의 비전을 실현하고자 한다. 독일에서 열린 이번 한국DI와 포스코의 미팅은 전략적 파트너십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하여 스 마트 팩토리와 탄소 중립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