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로봇의 로버타 넬슨 시어, 로봇공학계 노벨상 수상

유니버설로봇은 글로벌 기술 규정 준수 책 임자인 로버타 넬슨 시어(Roberta Nelson Shea)가 로봇공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 는 세계 최고 권위의 로봇공학상인 ‘엥겔 버거 로보틱스(Engelberger Robotics)’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8년 기술 부문에서 엥겔버거 상을 수상한 유니버설로봇의 공동 설립자 에스벤 외스터가드(Esben Østergaard)의 뒤를 이어 5년 만에 유니버설로봇의 주요 임원이 또 다시 상을 수상하게 됐다. 유니버설 로봇의 글로벌 기술 규정 준수 책임자인 로버타 넬슨 시어 는 로봇 기술 개발과 실제 적용에 크게 기여한 개인 또는 조직에게 수 상하는 ‘애플리케이션’ 부문 상을 받는 영예를 누리며 전 세계 로봇 안 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로버타는 “엥겔버거 로보틱스 어워드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매우 영 광이다. 이 상이 개인의 업적뿐 아니라 안전에 대한 유니버설 로봇과 테라다인(Teradyne)의 헌신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하며, 로봇공학계에 서 안전에 기여한 모든 이들과 이 기쁨을 나눌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