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빌딩 운영 솔루션 ‘에코스트럭처’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빌딩 에너지 사용 관리에 필 수적인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단순화하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며 건물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통합 기능을 강화한 ‘에코스트럭처 빌딩 오퍼레이션 2023(이하 EBO2023)’과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이하 PME) 을 발표했다.


새로 출시된 ‘EBO2023’은 BMS(건물관리시스템) 공급 업체 중 가장 많은 양의 빌딩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및 대 규모 사이트 확장을 보다 쉽고 유연하게 수행할 수 있다. 또 실내 환기 시스 템을 관리 및 제어할 수 있는 ‘에코스트럭처 커넥티드 룸’ 솔루션 기능이 포 함되어 있다. 이는 통합 전력 관리 솔루션인 PME 와 함께 연동하여 실시간 사무실, 회의실 및 객실 등의 인원 및 점유율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필요 한 장소와 시간에만 에너지가 사용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최대 23% 의 에너지 절감을 달성할 수 있다.


‘PME’는 디지털 보호계전기, 차단기, 디지털 미터, 무선 온/습도 센서 등 과 같은 전력설비 인프라 장비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대시보드(Dash board) 형태로 에너지의 흐름과 상태를 가시화해 건물 내의 통합 에너지 상태를 모 니터링할 수 있다. 또 누설 전류를 사전에 감지하고, 빌딩 운용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전력고장에 대한 사전 경보와 문제 진단으로 전력 공급의 안정성 을 최대화하고, 전력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른 원인파악으로 신속한 전력 복 구를 가능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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