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로봇, 혁신적인 ‘D:PLOY’ 플랫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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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로봇(www.onrobot.com/ko)은 자동화의 진입장벽을 허물고 규모에 상 관없이 모든 제조업체가 협업 자동화의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비전 과 함께, 플래그쉽 플랫폼인 ‘D:PLOY’를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D:PLOY’는 자동으로 대부분의 하드웨어 설비를 감지하고 작업장의 장 애물과 작업 공간의 경계를 기준으로 로봇 동작을 설계한다. 몇 가지 정보 만 입력하면 이를 기반으로 프로그램 로직, 신호 교환, 문제 해결 및 로봇 동 작이 전체 애플리케이션에 자동 생성된다. 이를 통해 모든 애플리케이션은 몇 시간 안에 별도의 프로그래밍 없이 간단한 단계만으로 제조현장에서 직 접 배포하고 새로운 제품을 위한 재배치가 이루어진다. 또 D:PLOY 플랫폼 은 팔레트화, CNC 기계 관리, 포장, 이동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며 향후 추 가 프로세스에 대한 발표가 계획되어 있다.
온로봇의 엔리코 크로그 이베르센 CEO는 “D:PLOY 플랫폼을 통한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접근성 개선은 온로봇 설립 당시부터 있었던 목표이 며, 온로봇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수년간 기반을 마련해왔다. 그 동안의 노력 과 연구를 바탕으로, D:PLOY의 첫 번째 버전을 출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D:PLOY는 업계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인 바로 로봇 엔지니어 전문가 및 통합 인력의 부족으로 소규모 미숙련 제조업체에 발생하는 자동화 진입장 벽을 낮출 수 있다. D:PLOY는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래밍을 몇 배를 단순화시켰으며 매우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기존 프로그래밍에 대 한 배경지식이 없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D:PLOY는 수많은 로봇 브랜드와 협업하는 자동화 플랫폼으로 일반 애플리케이션에도 포괄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 아직 자동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신규 영역의 로봇 도입을 앞당길 수 있다.
온로봇의 개발매니저는 “비용 또는 사내 기술 및 역량 부족으로 자동화 를 다소 꺼릴 수 있는 기업에게 D:PLOY는 쉽게 자동화에 액세스할 수 있도 록 지원하고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