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광주과학기술원 슈퍼컴퓨팅센터에 엣지 데이터센터 적용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www.se.com/kr/ko, 이하 슈나이더)가 광주과학 기술원(GIST, 이하 지스트) 고성능컴퓨팅(HPC-AI) 기반 공용인프라에 엣지 데이터센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지스트는 공용 인프라의 운영 효율성과 전력 안정성, 확장성을 해결하기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엣지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도입했다. 슈나이더 일 렉트릭 엣지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전력 안정성, 운영효율성을 위해 하드웨 어와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으며, 솔루션 제품에 대한 구성 및 프로젝트 수 행은 데이터센터 전문기업 데우스시스템즈와 협업해 달성했다.
슈나이더는 효율적인 인프라 운영 및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슈퍼컴 퓨팅 센터 랙 인프라와 전원분배장치(이하 PDU)를 설치했다. 슈나이더 Easy Rack PDU는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해 높은 부하의 전력량을 안정적으 로 공급할 수 있고, 효율적인 인프라 운영을 위해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슈나이더는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데이터센터 엑스퍼트’를 적용해 인프 라 전반을 통합 및 관리한다. PDU가 네트워크에 상시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엣지 컨트롤 단계에서 전력 사용량 등 각종 정보를 취합한다. 지스트 슈퍼컴 퓨팅센터 내에도 자체 관제 시스템이 있지만, 안정성을 위해 데이터센터 엑 스퍼트를 추가로 활용했다. 에코스트럭처 IT엑스퍼트를 통해 취합된 정보는 앱, 분석도구, 서비스 등으로 유기적인 연계를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