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차세대 산업 자동화의 미래’ 이끌 제품과 솔루션 선봬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IEC 61499 표준에 기반한 범용 자동화 소프트웨어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 솔루션을 앞세워 자동화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 갈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7일 코엑스에서 ‘차세대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주제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주도할 트렌드와 신제품을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 서상훈 본부장은 키노트 연사로 나서, 차세대 산업 환경 구축 위해서 디지털 & 소프트웨어 기술 기반의 통합을 강조했다. 그는 산업 현장은 원격 관리의 필요성, 지속성장발전을 위한 회복탄력성, 효율성을 통한 비용절감 등이 강하게 요구되고 탄소중립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어 기업의 탈탄소를 위해서는 산업 현장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건 마케팅 매니저는 IEC 61499 표준에 기반한 범용 자동화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를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타사 솔루션과 쉽게 통합되는 하드웨어 독립형 자동화 시스템으로 제조업체 및 공정산업의 운영에 있어서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서 본부장은 “IT산업은 개방형 운영 플랫폼의 이점을 이미 깨달았다. 산업자동화 아키텍처는 오늘날 우리가 있는 곳으로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러나 현대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민첩성과 유연성을 제공할 수 없다. 산업용 사물 인터넷(IIoT)을 완전히 실현시키려면 플랫폼을 개방시키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하여 민첩성과 확장성을 향상시켜야 한다”며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개방성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기술을 통합해 생성된 데이터를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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