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ESG 지속가능성 실적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최근 ‘2021-2025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 가능성 영향’ 목표 설정 및 추진에 대한 올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글로벌적으로 기후, 자원, 신뢰, 동등한 기회, 세대. 지역 6개의 장기적인 약속을 설정하고, 2025년까지 달성 가능한 11가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25년까지 전체 목표 달성 수치를 10으로 설정하고, 매년 목표 수치를 따로 설정하여 평가하고 있다. 올해 목표는 3.75점이며, 상반기에 3.26점을 달성했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SSI를 기반으로 2025년까지 최고의 공급망 파트너의 탄소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이니셔티브인 제로 카본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2021년 상반기까지 91%의 기업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자사의 1,000개 파트너를 교육하고 지원해 전체 공급업체, 협력사 등 밸류체인에서 발생하는 온실 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917개의 공급업체가 교육을 받아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전략 및 지속가능성 부문 최고 책임자 올리비에 블룸은 “성공적인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은 신뢰와 참여를 바탕으로 구축될 수 있다.”며, “탈탄소화 여정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공급망 파트너와 고객 및 직원 모두 전문 지식과 경험에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올초 기후, 자원, 신뢰, 평등한 기회, 세대 및 지역 사회에 대한 약속에 따라 지속 가능성 전략의 가속화에 대한 방안을 발표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코퍼레이츠 나이츠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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