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코리아, 창립 68주년 기념…지속가능한 ‘로드맵 2025’ 전략 발표

 


셰플러코리아는 최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을 갖고 ‘로드맵 2025’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오프라인과 온라인 병행으로 진행됐으며, 이병찬 대표의 ‘창립기념사 낭독’와 셰플러그룹의 새로운 전략 ‘로드맵2025’ 발표 그리고 장기 근속자 및 모범 사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병찬 대표는 창립기념식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골자로 한 셰플러그룹의 전략 ‘로드맵2025’와 핵심 사업 부문의 5대 집중 과제를 제시했다.
자세한 내용으로는 △자동차 오토모티브 테크놀로지 부문, CO₂ 저감 드라이브 및 자율주행 기술 기반으로 섀시 어플리케이션 개발 주도 △인더스트리얼 부문, 로보틱스 시장 타깃으로 산업기계용 기계 및 장비 개발 추진 △재생 에너지 파트너로서 풍력·태양광의 베어링 솔루션 등 포트폴리오 확대 △데이터 기반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 등이다.


셰플러코리아는 매년 10년 이상의 장기 근속자와 모범 사원을 표창하고 있으며, 올해는 279명을 시상했다. 근속기간별로 30년(93명), 20년(27명), 10년(127명) 근속 사원에게 표창했으며, 모범 사원에게는 사장상(19명), 공장장상(13명)이 전달됐다. 이날 이병찬 대표도 30년 근속으로 장기근속상을 수상해 임직원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이병찬 대표는 “지난 60여 년간 셰플러코리아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로 나아가고 있다. 이 자리를 빌려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혁신성, 민첩성, 효율성을 기반으로 셰플러의 지속가능한 ‘로드맵 2025’ 전략 달성에 정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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