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의 콤팩트한 서보드라이브 ASDA-A3, B3 엔드유저에게 ‘높은 호응’
최재호 부장 “FA에 최적화한 EhterCAT 기반의 뛰어난 호환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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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선도 기업 델타(Delta)의 서보드라이브 ASDA-A3,B3 시리즈가 컴팩트한 사이즈와 뛰어난 호환성,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최재호 부장은 “델타는 2000년대 초반부터 FA제품군을 제품군을 확대해왔다.”며 “세계적으로 40개의 제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대만의 제1공장에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으로 5G기반 스마트팩토리를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전체생산량은 75% 증가했으며 제품 불량률도 현저하게 감소됐다.”고 말했다.
최 부장은 “델타는 먼저 델타의 제조공장에서 제품을 테스트하고 실제 사용하기 때문에 안정성이 매우 높다.”며 “스마트한 델타의 FA 제품군이 우리나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빠르고 안정적인 글로벌 서비스 제공
최재호 부장은 “델타의 최대 강점 중 하나는 전 세계에 117개가 지사가 있어 원활한 글로벌 서비스가 실제로 가능하다는 점이다”고 말했다. 유저는 코로나19 등 부득이한 상황에서도 가까운 델타 지사를 통해 제품 수급 및 엔지니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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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한 사이즈의 서보드라이브 ASDA-A3, B3
최 부장은 “다축 제어에 대한 EhterCAT 통신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기존 고객들이 제어기 또는 서보의 다원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델타의 서보드라이브 ASDA-A3, B3시리즈는 EhterCAT 통신, 콤팩트한 사이즈, 가격 경쟁력, 쉬운 설치, 높은 호환성 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ASDA는 고성능 서보 드라이브 시스템으로 일반형 A3, 저가형 B3 시리즈로 공급된다. 고정밀 시장의 수요를 반영해 강력한 모션 제어 기능, 긴 서비스 수명,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A3와 B3는 3.1kHz 대역폭+24 비트 분해능을 채택한 강력한 제어 가변 부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드라이버의 높은 응답 설정 시간이 전 세대에 비해 40% 단축됐다. 내장 PID 컨트롤러, 고효율 알고리즘, 간단한 제어, 고성능 포인트-투-포인트 모션 기능은 상위 컨트롤러의 기능 요구 사항을 줄여준다.
ASDA는 고급 자동 게인 디버깅 및 시스템 분석 인터페이스, 진동 억제 및 시스템 모델링 기능, 재생 에너지 재사용 기능 등 ‘원터치 튜닝’ 선보였다. 5kHz 진동 억제, 견고성, 안정성 및 빠른 튜닝으로 Modbus를 포함한 다기능 고속통신버스 모드 CANopen, DMCNET, EtherCAT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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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다양한 통신 프로토콜의 지원(En dot2.2, Biss-C, Tamakawa…)
‣위 아래 배선 방식으로 얇아진 두께(D 30, Y 35, M 40)
‣온도에 따른 설치 거리 가까움(온도에 따라서 변경)
‣배선이 깔끔해 짐
‣간결하고 강력해진 자동 튜닝 기능
‣한 개의 드라이브가 다양한 타입의 모터를 지원(로타리, DD, 리니어)
‣강력한 PC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주요 레퍼런스
‣디스플레이의 물류 장비(리니어, TPC)
‣반도체 물류 장비(DD, YP)
‣제어기 분야 ACS, TwinCAT, AJINEXTEK, KEYENCE, Hypertherm, Pmac 등
ASDA, 30mm의 슬림한 사이즈와 낮은 발열
ASDA-A3, B3는 지난해와 올해 우리나라 대형 디스플레이 제조사 등이 대량 도입했다. 하반기의 수주계약도 마친 상태다.
최재호 부장은 “ASDA-A3는 30mm의 슬림한 사이즈와 낮은 발열로 5mm 간격으로 설치할 수 있어 400축을 소화해도 공간 활용성이 좋다”며 “뛰어난 모듈 호환성과 쉬운 튜닝으로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엔드유저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높은 신뢰성 보장
최 부장은 “델타 제품은 대만에서 디자인하고 중국에서 생산한다. 신규 고객들이 국내 레퍼런스가 부족한 부분 때문에 우려하는 경우도 있지만 델타의 전 제품은 이미 전 세계 40여개 이상의 델타 공장에서 실제 적용하고 있고 있어 높은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재호 “올해 리니어를 주로 사용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레이저 가공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제어기 뿐만 아니라 토탈 솔루션 장비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