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일 코론 대표, 고동노동부 장관 표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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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코론㈜ 대표이사는 최근 ‘기술인 위상 제고’ 및 ‘능력중심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로부터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 대표는 기능한국인 135호로서, 청소년 진로지도, 기술 전수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코론은 ‘실력이 곧 신뢰를 만든다’ 슬로건으로, 국내 최초로 ‘나노 초정밀 고속가공기’ 개발에 성공, 글로벌 리딩 기업들과 동등한 제품기술력에 30% 이상 낮은 가격경쟁력으로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코론의 초정밀 고속가공기는 일반 가공기로 접근하지 못했던 8나노미터(nm) 수준의 표면조도를 구현하고 있다. 아울러 기술 전수를 위해 일‧학습 병행제에 참여해 신규 채용된 청년들을 위한 교육훈련과정을 성실히 운영함으로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진일 대표는 “1 나노미터(nm)의 표면조도까지 더 정밀한 기계를 만들어, 선진국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고품질 가공장비에서 ‘Made in Korea’라는 새겨지도록 청년 인재들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