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 산업회, 비대면 신년회 개최…문영배 신임회장 선출
“다양한 사업 발굴, 회원사의 마케팅 활동 적극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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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산업회가 지난달 19일 하이덴하인 사옥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강인각 전 회장은 신년사에서 “모션 산업회가 결성된 지 어느덧 10년이 흘러 78개사로 성장했다. 신구의 조합이 조화로운 건강하고 밝은 조직으로 발전했다”며 “지난해 서로 윈윈하며 코로나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제6대 회장으로 문영배 두루무역 대표가 선출됐다. 문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주어진 2년의 임기 동안 선대 회장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세 가지 사항을 중심으로 모션산업회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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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회장은 먼저 모션산업회의 내실화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먼저 조직을 재정비하고 운영위원회 및 분과활동을 활성화해 활력 있고 끈끈한 조직이 되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꾸준한 성장과 내실을 바탕으로 사단법인으로의 발전을 추진하여 모션산업회가 앞으로 30년, 50년 지속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둘째로 회원사들의 이익을 도모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산업회로 거듭 나가겠다고 말했다.
내부적으로 각종 사업을 발굴하고 회원사들의 마케팅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대외적으로 회원사들의 권익보호와 입장을 적극 대변하도록 힘껏 뛰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겸양과 겸손의 마음으로 늘 회원사들과 소통하겠다며 마음과 귀를 열어 회원사들의 말에 항상 귀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이날 신년회는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회원사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