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데모 챌린지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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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가 최근 ‘2020에코스트럭처 데모챌린지(EcoStruxure Demo Challenge 2020)’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에코스트럭처 데모챌린지’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전국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분야 전공 대학생(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으로, 학생들의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발전과 혁신을 위한 대담한 아이디어 모집을 위해 기획됐다.
버추얼로 열린 최종 시상식에서는 최종 3팀의 프레젠테이션과 최종 우승팀 선정 및 시상 등이 진행됐다. 대상은 에코스트럭처 스마트팜(EcoStruxure Smart Farm)을 주제로 데모를 구현한 권혁주(건국대학교 4학년), 김영준(서울과학기술대학교 4학년), 김장엽(건국대학교 4학년), 이정(건국대학교 4학년), 정서윤(건국대학교 4학년)학생이 수상했다.
대상팀에게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총 장학금 30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카데미 온 〮 오프라인 강의 수강권과 인사 담당자의 이력서 리뷰 및 첨삭 기회가 제공된다. 최종 결선에 올라온 2팀에게도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