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디지털 인더스트리(DI) 신임 대표에 토마스 슈미드 선임

 


한국지멘스가 디지털 인더스트리(Digital Industries, DI) 신임 대표에 토마스 슈미드(Thomas Schmid)를 공식 임명했다고 2월 17일 발표했다. 토마스 슈미드 DI 대표는 제조업의 디지털화·자동화에 주력하는 디지털 산업 포트폴리오와 국내 스마트공장 사업을 총괄하며,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 혁신에 기여할 계획이다.


토마스 슈미드 대표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공장 산업과 제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디지털 인더스트리(DI)를 이끌게 되어 기쁩니다. 성장이 쉽지 않은 글로벌 경제상황 속에서 한국 제조업의 기술 리더십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디지털화 전략과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해서 한국 정부와 기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토마스 슈미드 대표는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 대표로, 인공지능(AI)·에지 컴퓨팅·5G 산업·자율 처리 시스템·적층가공 등 최첨단 기술로 국내 산업 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Siemens(new.siem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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