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Rescale과 협력하여 엔지니어링 부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해 R&D 혁신을 추진하다.

Rescale

 


Rescale(리스케일)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해 디지털 혁신 로드맵을 강화하고 있는 두산중공업의 협력사로 선정됐다. 이번 협력을 통해 두산은 Rescale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이로써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온디맨드(on-demand)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프로젝트 덕분에 기업의 핵심 경쟁력인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두산중공업은 Rescale의 혁신적인 플랫폼을 통해 변화하는 엔지니어링 시장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혁신 로드맵의 첫 번째 단계는 많은 작업 부하가 걸려 있는 작업들을 확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로 전환하여, 두산이 주력하고 있는 가스 터빈 시뮬레이션을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다. 이로써 더 나은 연구, 빠른 결과물, 효율적인 비용구조를 만들어 내, 이다음 수십 년 동안 기업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두산중공업의 손우형 CIO는 “Rescale의 플랫폼을 이용한 디지털 혁신은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을 진화시키고 가스 터빈과 기타 에너지 분야 기술 개발에서 성공을 확보하는 전략적인 부분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연구개발팀과 함께 단일 플랫폼에서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통합하는 것은 기술 혁신 리더십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열쇠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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