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랜코리아 / 현대건설기술교육원과 ‘민간 4차 산업혁명 선도 인력 양성훈련사업’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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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플랜코리아는 지난 12월 05일 현대건설기술교육원과 ‘민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훈련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현대건설기술교육원은 EPLAN을 전문으로 교육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PLAN 전문과정은 2015년에 개설해, 총 180여 명의 수료인원을 배출했다. 또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2018년 8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2018년 상반기부터 총 2개의 학과(전기시스템제어학과 및 플랜트전기학과)에서 EPLAN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고,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84%의 상반기 수료자가 취업에 성공했다.
2019년에는 총 5개의 학과로 교육과정을 증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건설기술교육원 - 2019년도 학과 운영 계획
1. 전기시스템제어학과 (2019년02월 ~ 2019년12월)
2. 플랜트전기학과 (2019년04월 ~ 2019년08월)
3. 플랜트전기학과 (2019년09월 ~ 2020년01월)
4. 전기설비시공실무 (2019년10월 ~ 2020년04월)
5. 스마트 팩토리 아카데미 (2019년 정부사업고시에 따라 진행 예정)
또한, 이플랜코리아는 양성훈련사업의 주요 참여 기업으로서 채용연계, 인턴십 과정 지원, 실무자 특강 및 온라인 무료강좌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건설기술교육원 채병석 원장은 “스마트 팩토리 아카데미(단기 3개월 이내 고급 기술자 양성) 과정을 개설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전기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또한, 이플랜코리아의 지원을 적극 활용해 교육생들에게 다양한 취업처를 소개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플랜코리아 구형서 대표이사는 “이플랜은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등 주요 고객의 컨설팅을 수행한 현장 경험의 노하우와 전기배선, 판넬, 하네스, P&ID, 유공압 설계 등이 가능한 EPLAN 플랫폼을 바탕으로 4차 산업의 현장에 투입 가능한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싶다. 더불어 현대기술교육원이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교육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인력을 양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