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XGT 서보 시스템의 새로운 이름 ‘Xmotion’으로 선봬

올해 10월 LS산전의 XGT 서보 시스템이 새로운 이름 ‘Xmotion’으로 선보인다. Xmotion은 기존의 서보 시스템 뿐만 아니라 모션컨트롤, 감속기, HMI를 포함해 공장 자동화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LS산전 관계자는 “특히, 고성능의 벡터, 정밀도, 속도제어 기능 등 사용자 중심의 강력한 기능과 산업현장의 광범위한 어플리케이션에 최적의 드라이브를 제공하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Motion System에 최상의 솔루션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Xmotion는 사용장 중심의 편의성과 효율성이 증대된 솔루션이다. 한편 LS산전은 올해 상반기 매출 1조 2,521억 원으로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그는 “다소 고전하던 스마트에너지, 전력인프라 부문은 큰 폭의 성장을 통해 잔여분기 실적 견인까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LS산전은 2018년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6,606억, 영업이익 653억, 당기순이익 401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2.3%, 49.3%, 21.1% 늘었다. 특히 지난 1분기에 이어 이번 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기록, 상반기 누계 매출 1조 2,521억, 영업이익 1,207억, 당기순이익 829억 원으로 계열 분리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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