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루프,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를 위한 스마트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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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자 일체형 BOS 21M ADCAP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환경에서 정보의 생성 및 전송, 처리는 핵심적인 작업이다. 모든 정보의 기반은 필요한 입력을 제공하는 지능형 센서에서 출발한다. 발루프(Balluff)는 새롭게 개발된 광학 다기능 센서인 BOS 21M 시리즈 제품인 BOS 21M ADCAP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기능, 일체형 제품인 이 솔루션은 적색광을 사용하며, 배경억제, 동적확산, 역반사, 투과형 센서 등 4가지 센서 모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센서 기능은 시스템이 실행하는 동안에도 IO-Link를 통해 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컨트롤러로 원격 티치인(Teach-In)을 개시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센서는 실제 동작 조건을 감지하고, 정보를 수집, 처리하며, IO-Link를 통해 단순히 신호를 스위칭하는 수준을 넘어 훨씬 많은 데이터를 제공한다. 감지 신호는 센서에서 준비되어 사전 처리되기 때문에 시스템 컨트롤러의 부담을 덜어주고, 필드 버스 시스템의 데이터 양을 줄여준다. 포괄적인 스마트 진단 기능은 예상 수명 및 동작시간, 기능 보류와 같은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센서 신호의 품질 척도인 방사율 값을 모니터링함으로써 먼지 쌓임, 센서 정렬불량, 설정 오류 및 기타 이상현상 등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다. 한편 이 지능형 센서는 작동 보안 측면에서도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BOS 21M ADCAP은 이미터 LED의 출력을 광학적으로 직접 모니터링하고, 센서 내부의 온도와 공급 전압에 의한 스트레스 레벨을 결정할 수 있는 최초의 제품이다.
한편 발루프는 광범위한 전문적인 자동화 솔루션은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자동차·포장·제철·에너지·플라스틱·반도체·생명과학·공장 자동화 기술·금속 가공 등 다양한 산업분야와 다양한 요구 사항, 응용 분야에 대한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