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포토 센서를 꿈꾸다
하나의 광원에 센서 하나로, 설정하기 발루프의 포토 센서는 감지할 대상물을 정확하게 인식한다.
형태, 색상, 간격 또는 두께까지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다. 그리고 유도식 또는 용량형 기술을 사용하는 근접 스위치와 비교했을 때 더 넓은 범위를 감지할 수 있다.
글 | Jack Moer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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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센서는 1970년대부터 오랜 기간 엄청난 기술 발전을 일구어 왔다. 백열전구로부터 적색광, 적외선, 레이저 출력, 그리고 변화된 LED까지 현재에 이르렀다. 오늘날 투과형, 확산반사형, 배경 억제, 역반사형, 발광형, 거리 측정 등 수많은 감지 모드를 갖췄다. 센서의 출력은 릴레이에서 PNP, NPN, PNP/NPN, 아날로그, 푸시/풀, 트라이액, 그리고 네트워크상으로 통신할 수 있는 타이머와 카운터까지 발전을 거듭해왔다. IO-Link처럼 네트워크상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능력은 센서를 더 똑똑하게 만들고 있으며 센서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게 한다. 정보는 센서의 상태, 예를 들면 더 나은 진단 정보를 제공해 트러블슈팅을 가속화하고 다운타임을 줄이기 위해서 재배열이 필요한지를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이제 I/O를 더 긴 거리에 걸쳐 분배함으로써, 요구된 공간 내에서 설치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최적의 I/O 양을 설정할 수 있다.
IO-Link 네트워크는 신속한 오류 없는 센서 교체를 가능하게 한다. 이는 실패하지도, 손상되지도 않는다. 만약 센서가 실수를 하면, 프로그래밍 장치 없이 센서에서 파라미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센서 기술이 이렇게 발전했는데도 왜 여전히 각각의 감지 모드에 따라 다른 센서를 사용할까? 왜 하나의 부품만으로 이루어져 어떤 기능이든 완벽히 설정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센서를 가질 수는 없는 것일까? 투과, 역반사, 배경 억제, 확산 반사까지 어떤 기본 감지 모드로도 설정이 가능한 부품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30개 혹은 그 이상의 부품들을 하나의 부품으로 통합하면 OEM의 최종 고객은 막대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즉시 감지 모드를 변경하고 프로세스 또는 형식 변경에 필요한 파라미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감지 스위치 지점을 즉시 알려 주고, 이력을 변경하고, 카운터와 시간 지연을 가변적으로 처리할 수도 있다. 수명, 작동 시간, LED파워,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한 좀 더 심화된 진단을 받을 수 있다고 가정해보자. 분명 다양한 광원을 가진 하나의 센서를 가질 수는 없다. 그러나 하나의 광원을 가진 센서 하나를 완벽하게 설정하는 것은 경이로운 일이다. 애플리케이션을 생각해보자. 많은 가능성과 함께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사고를 해야 할 때이다.



